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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05 전국 대학 평가"(중앙일보) 17위, 울산대학교
No.220
조회수 : 6606
작성자 : 관리자
날짜 : 2005-10-11

   울산대, 2005 중앙일보 대학평가 전국 17위

교육여건․교수연구 등 높은 평가


  올해 전국 123개 4년제 대학을 대상으로 중앙일보가 실시한 ‘2005 전국대학평가’에서 울산대학교(총장 정정길)가 지난해와 같이 종합 17위에 올라 명문대로서 위상을 재입증했다. <표참조>

<종합순위>

순위

대학

1

포항공대(1)

2

KAIST(2)

3

서울대(3)

4

연세대(4)

5

고려대(5)

6

성균관대(6)

7

한양대(7)

8

서강대(8)

9

이화여대(9)

10

경희대(11)

11

경북대(14)

인하대(9)

중앙대(11)

14

한국외대(16)

15

부산대(17)

아주대(17)

17

울산대(17)

가톨릭대(11)

건국대(17)

한림대(14)

()은 지난해 순위

                             

  이 같은 결과는 울산대가 그 동안 강세를 보였던 교육여건․재정 부문의 배점이 200점에서 15점 줄어든 반면, 약세를 보이고 있는 평판도 부문의 배점이 20점이나 늘어난 평가기준을 적용한 것이라서 점에서 실질적으로는 진일보한 평가이다.


  중앙일보가 △교육여건․재정(185점) △교수연구(175점) △평판․사회진출도(100점) △개선도(40점) 등 4개 항목 500점 만점으로 평가해 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울산대학교는 교육여건․재정 부문에서 서울대와 함께 8위를 차지하고 교수연구 부문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교육여건․재정 부문에서는 ▲교수당 학생수(17.03명) 6위를 비롯해 ▲교수확보율  ▲사립대 재정 ▲학생당 교육비 등에서 고르게 좋은 지표를 보였다.

  교수연구 부문에서도 ▲교수당 SCI(세계 우수 과학기술논문색인) 등 최근 5년간 10회 이상 피인용 논문수에서 0.16편으로 전국 8위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화학공학과 평가에서는 실험실 면적과 장학금 부문에서 각각 전국 5위에 오르면서 교육환경이 우수한 것으로 인정받았다.


  김기호(52) 울산대 기획처장은 “한국사학진흥재단의 4년제 사립대학 질적평가 전국 8위 등 최근 울산대에 대해 잇따라 좋은 평가가 나오고 있는 것은 그 동안 전 교직원이 명문만들기에 쏟아온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라며 “지역사회가 자랑하는 명문사학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학평가에서 1위는 포항공대가, 2위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3위는 서울대가 나란히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