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중등교원임용시험 울산대출신 12% 합격
No.100
조회수 : 3621
작성자 : 관리자
날짜 : 2003-02-13
울산교육청 실시 중등교원임용시험
울산대 출신 12% 달해
울산대 출신 12% 달해
유명대학교의 교직과정이 부실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울산시교육청의 중등임용시험에서 울산대학교 졸업생들이 12%를 차지하는 성과를 올렸다. 2월 12일 울산대 교육대학원(원장 김태수)은 올해 울산시교육청의 중등임용시험합격자 421명 가운데 울산대 출신은 50명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 가운데 교직과정이 개설되지 않은 화학과 생물과목은 물론 체육등의 과목에도 합격자를 낸 것으로 분석됐다.
울산대 측은 지역대학 졸업생들이 지역의 교단에 많이 진출하는 것은 안정성과 인재의 유출을 막을 수 있는 기회로 여기고 있다.
과목별로는 수학이 60명 정원에 13명이 합격해 가장 많았으며 일본어의 경우 전체 15명 정원에 6명이 합격해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이 밖에 영어는 70명 정원에 11명, 국어는 60명 정원에 9명, 정보.컴퓨터는 30명 정원에 5명 등이 각각 합격했다.
특히 이 가운데 교직과정이 개설되지 않은 화학과 생물과목은 물론 체육등의 과목에도 합격자를 낸 것으로 분석됐다.
울산대 측은 지역대학 졸업생들이 지역의 교단에 많이 진출하는 것은 안정성과 인재의 유출을 막을 수 있는 기회로 여기고 있다.
과목별로는 수학이 60명 정원에 13명이 합격해 가장 많았으며 일본어의 경우 전체 15명 정원에 6명이 합격해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이 밖에 영어는 70명 정원에 11명, 국어는 60명 정원에 9명, 정보.컴퓨터는 30명 정원에 5명 등이 각각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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